지금 이 순간 1,284명이 말씀을 읽는 중

성경을 혼자
읽지 않는 앱

세 권을 나란히 펼치고, 연결된 구절을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오늘 읽은 말씀을 목장 사람들과 나눕니다. 목록만 넘기던 성경 앱과는 다릅니다.

교회 412곳의 목장이 함께 쓰고 있습니다
128,400명
함께 읽는 사람
3,120개
연결된 목장
8,942개
오늘 올라온 기도
214만 장
지금까지 읽은 성경
2026년 8월 6일 기준 · 실시간 집계
01 — 나란히 읽기

세 권을 동시에
펼쳐 두세요

통독하던 창세기, 대조로 읽던 로마서, 주일 본문 시편을 슬롯에 두고 한 번의 탭으로 오갑니다. 역본을 바꿔도 읽던 자리는 그대로 남습니다.

역본 대조
개역개정과 NIV를 한 절 아래 나란히 놓고 읽습니다.
읽던 자리 기억
슬롯마다 스크롤 위치와 절이 그대로 남습니다.
한 손 이동
화면 양쪽 유리 버튼으로 장을 넘깁니다.
03 — 단락으로 읽기

성경에도
목차가 있었다면

성경은 66권 1,189장, 그 안에 수천 개의 단락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성경 앱은 장과 절 번호만 보여 주었고, 내가 읽는 곳이 이야기의 어느쯤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주원성경은 단락 제목만 몰아 한 권의 목차로 보여 줍니다. 제목만 따라 읽어도 그 책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이고, 한 줄을 누르면 바로 그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한 권의 목차
장 번호가 아니라 단락 제목으로 책 전체를 훑습니다.
책 소개가 먼저
주제·저자·기록 시기를 목차 위에 붙여 흐름을 잡아 줍니다.
장 눈금
수천 개를 스크롤하지 않고 원하는 구간만 불러옵니다.
한국어 · English
같은 목차를 두 언어로, 대조로도 함께 읽습니다.
04 — 목장

구역·교구 모임이
앱 안에서 굴러갑니다

교회에서 하는 구역·교구 모임을 그대로 담았습니다. 모임 일정과 장소, 나눌 말씀과 찬양 악보, 출석과 기도 제목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카톡 공지와 사진첩, 엑셀 출석부를 오갈 일이 없습니다.

모임 일정
멤버 집 주소를 한 번에 장소로 지정
나눌 말씀
모임 전에 본문과 질문을 미리 준비
찬양 악보
여러 장 올리고 확대해서 보기
출석과 기도
탭 한 번으로 체크, 결석자는 바로 확인
05 — 나만의 성경

노트는 남기는 것보다
다시 찾는 게 중요합니다

예전 성경 앱에서는 노트를 남겨도 어디에 무슨 노트를 남겼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주원성경은 본문에 노트 표시가 함께 뜨고, 목록에서는 구절·챕터·책으로 나뉘어 쌓입니다.

사진도 함께 올립니다. 성경 위에 적은 손글씨, 설교 필기, 여행지에서 그 말씀이 떠오른 순간까지. 그렇게 나만의 성경이 만들어집니다.

본문에서 바로 보입니다
노트를 남긴 절에는 표시가 붙어, 다시 읽을 때 어디에 무엇을 적었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구절·챕터·책으로 나뉩니다
노트 목록이 종류별로 정리되고, 검색 한 번으로 그때 그 메모를 다시 꺼냅니다.
사진을 함께 올립니다
손글씨 성경, 설교 필기,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까지 그 구절에 붙여 둡니다.
창세기 1:1구절 노트8월 6일
산 위에서 맞은 첫 빛. 창조의 첫 문장이 다르게 읽혔다.
시편 23:4구절 노트7월 21일
제주 바닷가에서 이 구절이 떠올랐다. 사진과 함께 남겨 둔다.
로마서 8장챕터 노트7월 14일
목장 모임에서 8장을 함께 읽은 날. 그날의 얼굴들도 같이 남겼다.
06 — 테마

눈에 편한 색으로
바꿔 보세요

다섯 가지 팔레트와 라이트·다크 모드, 그리고 세 가지 언어를 지원합니다. 아래에서 직접 눌러 보세요.

테마 컬러
화면 모드
라이트다크
언어
한국어English简体中文
개역개정창세기 1장
천지 창조
개역개정 · 31절
1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2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노트 1연결 2
무엇이 다른가

성경 앱은 20년째
같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기존 성경 앱
한 번에 한 권, 다른 책을 보려면 읽던 자리를 버려야 합니다
관주는 작은 숫자로만 있고, 누르면 화면이 바뀝니다
노트는 남겼는데 어디에 무슨 노트를 남겼는지 알 수 없습니다
사진은 올릴 수 없어, 손글씨와 필기는 앨범에 따로 쌓입니다
모임 공지는 카톡, 사진은 앨범, 출석은 엑셀에 흩어집니다
주원성경
세 권을 슬롯에 두고 탭 한 번으로 오갑니다
연결된 구절의 장·절을 읽던 자리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노트를 남긴 절에 표시가 붙고, 목록에서 종류별로 찾습니다
사진을 구절에 붙여 나만의 성경으로 쌓아 갑니다
구역·교구 모임의 일정·말씀·악보·출석·기도가 한 화면에 모입니다
관주를 누를 때마다 읽던 곳을 잃어버리는 게 늘 답답했는데, 그 자리에서 펼쳐지니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김지은
은혜목장 · 3년째 통독 중
모임 준비가 30분 걸리던 게 5분으로 줄었습니다. 말씀과 악보를 미리 올려두면 끝입니다.
박서준
은혜목장 목자
기도 제목을 목장에 공유할지 나만 볼지 고를 수 있는 게 좋습니다. 그게 있어야 솔직하게 적게 되더라고요.
이하늘
청년부
이름에 대하여

주님이 원하는,
주원성경

이 세상 모든 기술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이라 믿습니다. 그 허락하신 달란트로, 주님이 원하시는 일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그게 주원성경입니다.

그리고 주원은 우리 아들의 이름입니다.

항상 하나님한테 기도하던 주원아, 아빠가 뭘 위해서 기도하는지 한번이라도 물어볼걸…

사랑하는 주원이, 주님 곁에서 편하게 지내다가 나중에 아빠 만나자.

정말 보고싶다…

오늘 저녁,
한 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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